patrn04.gif 구박사의 상담야화 patrn04.gif

   

이 상담야화는 제가 1997년 10월에 인생상담소를 차린 이후

직접 상담한 내용을 각색없이 그대로 올려놓은 자료입니다.

  제 1 화 부부행세를 하는 연인.

  제 2 화 박사님! 저에게 해답을 주십시오!

  제 3 화 내 아들 이름은 어떻게 해야 한다요?

  제 4 화 이 여인 사주가 어떤 사주지요?

  제 5 화 남루한 옷차림을 한 귀부인.

  제 6 화 박사님예 지는 우애 합니꺼?

  제 7 화 저는 죽어야 합니다. 박사님! 하며 절규하던 총각

  제 8 화 선상님! 제발 우리 아들 쪼까 살려주시쇼.

  제 9 화 나를 신처럼 떠받드는 여인

  제 10 화 선생님 말씀대로 저 이혼하게 되었어요.

  제 11 화 진짜 우리 궁합이 안좋습니까?

  제 12 화 어쩔 수 없이 부도를 내야겠습니다.

  제 13 화 며느리가 내 아들 잡아 묵었어라우

  제 14 화 구의원 한번 더 하고 싶은데...

  제 15 화 우리집 대들보가 부러졌는데 어찌해야 합니까?

  제 16 화 시집 갔다 다시 사창가로 돌아온 여인.

  제 17 화 내 동생은 타살됐나요? 자살했나요?

  제 18 화 내 아들은 언제까지나 내 속을 썩이것능가요 예?

  제 19 화 자매간에 애인을 두고 있는 여인들...

  제 20 화 도박에 빠져 가산을 탕진했답니다 하며 울던 교회 집사님.

  제 21 화 당신 아버지가 두 분이올시다.new

  제 22 화 저는 아들과 같이 살고 싶은디라우...new

  제 23 화 제 아들은 소생하겠습니까? 박사님!new

  제 24 화 예끼! 여보쇼 웃기는 소리 허지 마쇼!new

  제 25 화 시아버지 때문에 못살겠어요.new

  제 26 화 내 며느리와 맞지 않으니 나는 어떡해야 합니까?new

  제 27 화 도대체 내 팔자는 왜 이런답니까?new

  제 28 화 나는 이런 것 한번도 안봤는데요.new

  제 29 화 오이라는 이름으로 살았던 여인new

  제 30 화 좋은 사주에 맞춰 낳으려고 일부러 수술하려고 합니다.new

  제 31 화 박사님! 저 이혼하렵니다.new

  제 32 화 용이 아니고 지렁이올시다.

  제 33 화 우리 아버지 불쌍해서 어찌합니까?

  제 34 화 이혼한 남편이 미워 죽겠어요.

  제 35 화 내 남편 바람기 때문에 못살겠어요.